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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터군의 망상관리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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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좋은게 좋은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09:4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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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터군의 망상관리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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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좋은게 좋은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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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관련 이벤트, 이런것도 확실히 재미있을 듯 하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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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dengeki.com/elem/000/000/099/99855/">http://news.dengeki.com/elem/000/000/099/99855/</a><br><br>위의 글은 전격온라인 어제자 뉴스로 올라온 글인 것 같습니다만..<br>어쨌든 일본의 게임제작사 캡콤과 관광업체인 파세라리조트의 합작 이벤트인 '사냥꾼들의 연회'에 대한 기사입니다.<br><br>보통 게임관련 이벤트... 라고 하면 게임 시연회나 게임대회, 제작진이나 출연성우 좌담회 등이 보통인 걸 생각하면 이래저래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군요.<br>저도 몬헌은 전 시리즈 즐긴건 아니지만, 그래도 맛뵈기나마 플레이 해 봤던 사람으로서 '잘 구워진 고기(こんがり肉)'는 땡기네요..<br><br><br>ps. 캡콤 코리아나, NHN에서도 저런 이벤트 한번 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고 화재성도 있을 듯 하지만, 기대는 안하는게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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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 토크</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9:44:46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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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닌텐도Wii 덕분에 인생 편 남자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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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gpara.com/kaigainews/eanda/2008081901/">http://www.gpara.com/kaigainews/eanda/2008081901/</a><br><br>위의 글은 게임정보 사이트인 Gpara.com의 '북미 게임사정'에 올라온 뉴스 중 하나인 듯 합니다.<br><br>어쨌든 내용을 들어보자면...<br>북미지역이나 영국 등 영어국가에서 아이들이 오줌 싸고 싶을 때 하는 말이 'Wee'라고 합니다. 즉 우리나라의 '쉬~'랑 같은 식으로 쓰인다는 것이죠. 그래서 Wii도 처음 발매될 때, Wii나 Wee나 발음이 그게 그거인지라, 그것 가지고 농담 소재로 삼고는 했는데, 콘솔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반응도 좋아져서 지금은 이래저래 이미지가 좋게 잡혔다고 하네요.<br>그런데, 이런 Wii의 이미지 상승으로 덕을 본 남자가 한 명, 미국에 존재했으니 일본계 미국인(미국계 일본인이라고 해야 하나요? 부모님 모두 일본인인데 미국서 사니까 국적이 미국인 사람)인 26세의 청년 Wii Yutani라는 사람입니다.<br><br>.... 예, 이름이 Wii입니다. 한자로 쓰면 宇意인데 일본 발음으로 Wii가 되는거죠.<br>어쨌든 이 친구, 일본에서 살았다면 별 문제 없을텐데 미국에서 살다보니, Wii와 Wee를 가지고 이래저래 놀림감이 되곤 했다네요.<br>그러던 차에, Wii가 발매되고 나서는 본인의 이름을 아무 거리낌 없이 댈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br>요즘은 아예 "제 이름은 Wii입니다. 제가 원조죠"라고 할 정도라고 하네요.<br><br>사연 자체가 재미있어서 MTV의 공식 사이트에도 뉴스로 올라갔었다는데, 어쨌든 주변에서 보기엔 그냥 웃기는 에피소드겠지만, Wii씨 본인에게 있어서는 여러모로 인생 편해지는 일이 되었다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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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썰렁잡담</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9:39:36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러키스타 새 싱글 이야기를 이제야 봤습니다만 할 말은 한마디 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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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 러키스타의 새 싱글 이야기가 돌더군요. 본 지는 며칠 됐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는거니 이미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80/c0067880_48a953ae86f3b.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8/80/c0067880_48a953ae86f3b.jpg');" /></div>이게 일단 새 싱글의 일러스트라는 군요.<br>그런데 저는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마크로스F'의 히로인 중 한명인 셰릴의 싱글 표지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80/c0067880_48a953a7e2dcc.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8/80/c0067880_48a953a7e2dcc.jpg');" /></div>이거라지요...<br><br>덤으로 셰릴의 성우는 미wiki양 성우인 엔도 아야...<br><br><br>하고싶은 말은 한마디 뿐..&nbsp;&nbsp; <span style="FONT-SIZE: 170%; COLOR: #3333ff"><strong>제발 쿄애니는 자중하라!!<br></strong></span><br><br>ps. 차라리 미유키로 저걸 해 줬으면 웃을 수 있었을 것이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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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메 프리크</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0:51:23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마음에 들면 다 반품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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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주에는 이런저런 일로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하나도 못했었네요. 뭐 그건 그렇고, 어쨌든 바쁘다 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됐었는데, 사실 이동시간이 많다보면 버스건 지하철이건 멍~ 하니 있는 시간이 싫어서 책을 읽곤 합니다.<br>그리고 이렇게 시간 때울 때 딱 좋은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가볍게 읽고 끝내버릴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인데...<br><br>요즘 뭐라고 할까.. 마가 끼었다고 해야할까 아님 취향차이가 그런것인가 묘한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br><br>이 카테고리 이름이 "판타지를 씹자"인 만큼 제가 어지간한 출판 판타지에는 좋은 평가를 안주는데, 그래도 "지하철이나 버스 이동시 킬링타임용으로서는 수준급인", 즉 그럭저럭 읽을만한 책들에 대해서는 큰 불만이 없는 편입니다.<br>그래서 이래저래 안좋은 말은 하면서도 상당량의 책을 보고 있는데...<br><br>요상하게 제가 나름대로 "이건 볼만하다"싶었던 책들은 저희 동네에서 사라지더군요.<br>자주있는 "1, 2권만 내 보고 반응 안좋으면 철수~~"가 아니라, 말 그대로 나름 인기도 있는 것 같고 팔리기도 하는 것 같은데 저희 동네 대여점에서 반응이 안좋아서 '반품'되는 책들 중 상당수가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녀석들이라는 거죠.<br>물론 제 취향이 일반적 대세와는 차이가 많이 나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사실 요즘 보는 책들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거죠.<br>'저는 집사입니다'와 '새로운 시도'라는 두 작품의 경우 큰 문제 없이 다른데선 잘 나가는 듯 하고, '시린의 영주'같은 작품은 딱 요즘 독자들 취향인데 이상하게 다들 반품리스트에 오르더군요.<br><br>전에는 제가 볼만하다 싶어하는 작품들은 대부분 '출판중단'이 되더니, 이제는 대부분 '반품'되는 사태가 벌어지니 이것 참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그려...<br><br><br>ps. 결국 꾸준히 나와주는 마법공학 하나로 버티라는 건가.. 용병군주라는 작품이 그래도 괜찮은 것 같으니 이쪽이나 신경 써 봐야 겠습니다..<br>ps. 동네에 도서대여점이 3개 있는데, 3군데서 다 똑같은 일이 벌어지니 이것 참 뭐라 해야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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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판타지를 씹자!</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0:35:48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라노 아야의 첫 앨범 'RIOT GIRL', 오리콘 톱10 진입.. 이라네요.. ]]> </title>
		<link>http://jjhunter.egloos.com/4559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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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ankei.jp.msn.com/entertainments/music/080817/msc0808170901000-n1.htm">http://sankei.jp.msn.com/entertainments/music/080817/msc0808170901000-n1.htm</a><br><br>위의 기사는 산케이뉴스 인터넷판의 오늘자 오전기사중 하나인데요, 제목 그대로 히라노 아야의 첫 정규앨범인 'RIOT GIRL'이 오리콘 챠트의 톱10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br>그것도 <strong><span style="COLOR: #cc0000">"声優、初アルバムで史上初トップテン　平野綾(성우, 첫 앨범으로 사상 첫 톱텐, 히라노 아야)"</span></strong>라는 건데...<br><br>솔직히 제목에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이 좀 거시기 하죠.<br>말 그대로 "성우의 첫 앨범으로'<strong>는</strong>' 최초..."라고 했으면 좋았을 것 그냥 "첫 앨범으로.."라고만 해서 저같이 이해력 딸리는 사람들은 "히라노가 첫 앨범을 냈는데 그게 성우앨범 사상 최초로 오리콘 톱10 진입을 이뤘다"로 볼 수도 있으니 말이죠..<br>아, 물론 내용은 어디까지나 "성우가 처음으로 낸 앨범중에선 최초로 톱10 진입(즉 퍼스트앨범이 톱10)"이라고 분명히 언급은 해 두고 있으니, 뭐 저만 제목에 낚인거라고 봐야겠죠..<br><br>어쨌든, 여기저기서 욕도 많이 얻어먹고 있고, 안티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 젊은 성우들 중에선 히라노가 그래도 "노래"부분에선 가장 앞서나가는 것 같네요..<br><br><br>ps. 그나저나, 기사에는 데일리 챠트인지 위클리 챠트인지 안나와 있는데.. 한번 찾아볼까나...?<br>ps. 그러고보니 성우명의의 싱글로는 최초 오리콘 톱10이 각하의 Northern lights고, 성우명의 싱글로 초동 10만장 판매는 역시 각하의&nbsp;don't be discouraged인데... 엘범 최초로 톱10진입은&nbsp;누군지 모르겠네요.. 시이나 헤키루 아니면 사카모토 마아야 둘중에 한명일 것 같은데, 두사람 관련글을 찾아봐도 안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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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이스 판타지아</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0:18:19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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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레슬앤젤愛 체험판을 돌려본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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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석세스에서 레슬앤젤 신작을 내게 되면서 PS2판인 '서바이버'는 팬들 사이에서 그럭저럭 알려지게 됐습니다만, 모바일게임.. 즉 핸드폰용 게임인 '레슬앤젤愛'는 그 특성상, 플레이가 불가능 했었기 때문에 알고싶어도 알기가 힘들었습니다.<br>이거 하나 할려고 일본가서 핸드폰 사올수도 없는 일이고, 모바일 게임인데 뭐 얼마나 대단하게 만들었겠냐 하는 생각도 있었기 때문인데요..<br><br>이번에 다른 사진 찾으러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다운로드 서비스"를 뒤늦게서야 발견했습니다.<br>레슬앤젤 홈페이지에서는 팬사이트 키트나 벽지등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해 줬는데, 그게 愛에도 있었던 거죠. 그런데 이제야 발견을 했으니...<br><br>그래서 들어가보니, "스토리모드 체험판"이 있더군요.<br>레슬앤젤愛는&nbsp;PCE판 더블임팩트처럼 본게임(단체경영)과 스토리모드가 따로 있는데, 그 스토리 모드용 스토리를 따로 다운받는 형식이더라구요. 매 편마다 愛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데, 체험판으로 받아볼 수 있는건 "싸우는&nbsp;메이드" 메이덴 사쿠라자키와 "지옥의 번견" 가름 타카나시의 스토리 모드.<br>애써 매력적인 캐릭터들 만들어 놓고 전혀 살리지 못하는 PS2판 서바이버에 좌절했던 저로서야, 愛캐릭터 한정이긴 해도 스토리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일단 받아봤는데 말입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6e7841.jpg" width="500" height="406.396255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6e784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7ba9f0.jpg" width="500" height="405.3208137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7ba9f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abeddb.jpg" width="500" height="406.103286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abedd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cd6d44.jpg" width="500" height="404.83619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cd6d4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de3176.jpg" width="500" height="4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9/80/c0067880_489c66dde3176.jpg');" /></div></p><br><br><b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3333ff"><strong>........ 젠장! 이렇게 만들 수 있다면 서바이버에도 스토리 모드 좀 집어넣으란 말이다!!!!!!!</strong></span><br><br>뭐랄까.. 스토리 모드의 질은 꽤 높은 편이었습니다.<br>메이덴 사쿠라자키편은 보는 내내 대폭소였고, 가름 타카나시편은 방심하면 눈물날 정도로 찡~한 스토리.<br>이정도 스토리모드 짤 능력이면 신 캐릭터중에 한명을 주인공으로 잡아서 스토리 모드 만들어도 충분히 먹힐것 같은데 서바이버는 정말이지.....<br>서바이버 신캐릭터들은 약간 모자란 감이 있지만, 愛 캐릭터 중에선 디아나 라이얼이나 오오조라 미기리 정도라면 스토리도 꽤 잡힐 것 같은데 정말 아쉽네요...<br>			 ]]> 
		</description>
		<category>레슬앤젤 99년 프로젝트</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15:36:33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tS 캐릭터 파일 - 무소속 : 루테시아 알피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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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fec591f6.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fec591f6.jpg');" /></div><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0000"><strong>루테시아 알피노(Lutecia Alpine)</strong></span><br><span style="COLOR: #3333ff">성우 : 쿠와타니 나츠코(</span><a title="CV:桑谷夏子" href="http://ja.wikipedia.org/wiki/%E6%A1%91%E8%B0%B7%E5%A4%8F%E5%AD%90" rel="nofollow"><span style="COLOR: #3333ff">桑谷夏子</span></a><span style="COLOR: #3333ff">)<br>출신 : 미드칠더 북부(유아시절에 스칼리에티 일당에 의해 납치, 세뇌교육을 받는다)<br>마법술식 : 아류 베르카식 S랭크<br>공식죄상 : XAX4-16 테러행위 방조<br>범죄행위 : 테러행위 방조 및 마법법 II-5 위반, 공부집행방해<br>범죄자ID : EC-0-69852-F2499521445529-67<br>판결 : 격리처분 6년, 마력봉인조치 -6랭크<br>판결보조 : 격리년수는 재교육의 상황에 따라 유동적<br></span><br>베르카식을 베이스로 한 소환마법을 사용하는 소녀. 9세.<br>소환대상의 소환수는 '벌레'. 감정표현이 대단히 적지만 마음을 허락한 상대에게는 아이다운 언동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br>보통은 제스트, 아기토와 함께 행동을 하며, 어떤 목적을 위해 봉인넘버 XI의 렐릭을 찾고있다. 불완전하긴 하지만 인조마도사이며 스칼리엣티에게는 제스트와 마찬가지로 '렐릭웨폰의 실험체'로 불리우고 있다.<br>제스트와는 달리 스칼리엣티를 싫어하진 않지만, 그 부하는 아니며 별도행동을 취하고 있다. 또 넘버즈로부터는 '아가씨'라고 불리우고 있다. 아기토는 물론이고 자신의 소환수인 지뢰왕, 백천왕의 이름을 직접 지어주기도 했다.<br><br>현재까지 확인된 소환수는 무기물 조작이 가능한 소형의 날개달린 곤충모양의 '인젝트', 인간사이즈로 이족보행이 가능한 '가류', 대형의 갑충 '지뢰왕', 궁극소환 '백천왕'이 있다.<br><br>실은 제스트의 관리국 시절 부하인 메가느 알피노의 딸. 제스트 부대가 전멸했을 때, 인조마도사의 소체로서 뛰어난 재질을 갖추었던 메가느가 확보되었을 때, 딸이자 같은 소질을 가진 루테시아도 포획되어 스칼리에티에 의해 '처리'를 받는다.<br>이후에는 제스트의 보호하에 생체포트 속에서 계속 잠들어 있는 '엄마'를 부활시키기 위해 필요한 물건인 '봉인넘버XI의 렐릭'을 찾아 해매고 있다. 또, 엄마가 부활하면, 자신에게도 잃어버렸던 '마음'이 생겨날 거라고 믿고있다.<br><br>렐릭웨폰으로서 상정되었던 전투력은 갖고있지 않지만, 일반인을 뛰어넘는 마력과 특수능력을 획득했고, 생체유지활동에 지장이 없는것으로 봐서 완성형의 한 타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br><br>엄마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싸우기 때문인지 전투시에는 무자비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론 상냥한 성격. 그 때문에 외부에서 감정의 조작이 가능하도록 개조를 받았으며, 22화에서 에리오와 케로의 설득에 의해 마음이 흔들렸을 때 쿠앗트로의 조작을 받아 폭주해 싸우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4000b5ab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4000b5ab3.jpg');" /></div><br>사건 해결 후에는 관리국의 감시하에 들어가, 넘버즈와 같은 갱생 프로그램을 수료받고 있다. 그 사이 에리오와 캐로가 여러번 면회를 와서 교류를 쌓고있기도 하다.<br>26화 에피소드에서는 관리국의 보호관찰 하에서, 마력을 대부분 봉인당한 채 재 34무인세계 '머크란'의&nbsp;제 1구회에 있는 조용하고 자연미 넘치는 초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어머니 메가느와 함께 평화롭게 살고있다. 이 모습을 가류가 지켜보고 있는것으로 봐서 마력을 봉인당하긴 했지만 소환수를 부리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듯.<br><br>사용 디바이스는 글러브형 부스트 디바이스 '아스크레피오스'.<br>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르노의 루테시아와 역시 르노의 모터스포츠 부분 브렌드였던 알피느일 것으로 추정.</p><br><br><br><br><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5905"><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30/97/e0032097_12050294.jpg" border="0"></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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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캐릭터 파일</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12:46:17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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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tS 캐릭터 파일 - 시공관리국 육사부대 소속 : 깅가 나카지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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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9fbcf5a0.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9fbcf5a0.jpg');" /></div><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660000"><strong>깅가 나카지마<br></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ff">성우 : 키가와 에리코(木川絵理子)<br>출신 : 미드칠더 서부 엘세아<br>소속 : 시공관리국 육상경비대 제 108부대 -&gt; 기동6과(출장)<br>계급 : 육사후보생(4년전) -&gt; 이등육사(3년전) -&gt; 육조<br>직위 : 조사관<br>국원ID : JMB036233-032264523<br>마법술식 : 근데 베르카식 육전A랭크<br>소지자격 : 조사관 / 2급 통신사<br></span><br>스바루의 2살 연상의 언니로 육전마도사. 17세.<br>스바루에게 있어선 어머니 대신이기도 하며, 격투기술(슈팅 아트)의 스승이기도 하다.<br>스바루와 마찬가지로 베르카식 술자임에도 기사가 아닌 마도사로 등록되어 있다.<br>제 11화에서 포워드대와 합류했을 때 "여기 오는도중에 있던 가젯트들은 대부분 부숴버렸다고 생각하니까"라고 간단하게 말한다거나, 가젯트3형의 포격을 소형 실드만으로 막아내기도 하고, 이후에는 가류와 2번 격돌, 모두 호각의 전투를 보여주는 스바루의 스승에 걸맞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br>스바루의 이미지 컬러가 하늘색인것에 대해, 그녀의 이미지 컬러는 보라색.<br><br>서력 71년, 육사후보생이었던 그녀는 스바루와 함께 부친의 부대에 놀러가던 중 공항화재에 휘말려, 마침 미아가 되버린 스바루를 찾아 건물 내로 돌입하다 붕괴되는 건물과 함께 추락하는 것을 페이트에 의해 구조된 적이 있다.<br>서력 72년 시점에서는 육사 108부대 조사관으로 등장한다.<br><br><p>보통때는 얌전하고 조신한 모습을 보이지만, 흥미를 갖고있는 일에 대해서는 '질문-&gt;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또 질문, 또는 의견을 낸다'라는 약간은 피곤한 대화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티아나에게 "역시 자매는 닮는건가..."라는 평가를 듣기도 한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a18a3b5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a18a3b54.jpg');" /></div><br>스바루와 마찬가지로 인공적으로 태어난 넘버즈들의 오리지널에 해당하는 전투기인 실험체 [타입제로 퍼스트]이며, 쿠인트 나카지마에 의해 구출되었다는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겐야나 쿠인트등과 직접적인 혈연관계는 아니다. 단, 제작에 사용된 유전자가 쿠인트의 것이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클론"에 가까운 존재.<br>그러므로 스바루와도 실제 자매관계라기 보단 그저 같은 소체를 가진 클론 중 만들어진 순서만 다른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매간의 우애는 보통사람 이상이기도 하다.<br><br>넘버즈의 일원으로서 스바루와의 전투에 패한 이후에는 일상생활로 돌아와 갱생시설에 들어간 넘버즈들의 갱생프로그램의 지도원으로 참가중. 조사관으로서의 임무에도 복귀하여 부상의 회복과 동시에 자신의 기술도 재연마 중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a2b06d6e.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c3a2b06d6e.jpg');" /></div>사용 디바이스는 너클형 카트릿지식 암드디바이스 '리볼버너클'의 왼쪽과, 기동6과에의 협력에 대한 감사의 형태로 지급받은, 스바루와 동형의 롤러부츠형 디바이스인 '블릿츠 캘리버'.<br></p><br><br><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5905"><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30/97/e0032097_12050294.jpg" border="0"></a><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5905">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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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캐릭터 파일</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12:21:21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슬앤젤 서바이버2 신소식 ]]> </title>
		<link>http://jjhunter.egloos.com/4539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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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발매사가 바뀌어서 일까요? 전에 석세스에서 할 때는 한두주 건너 뛸 때도 있었고, 정보도 코미케가 어쩌구저쩌구 하던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소개하는게 달라졌네요.<br><br><br>우선 첫번째 소식으로는, 레슬앤젤스 서바이버2의 초회한정판 특전으로 드라마CD가 추가된다는 소식이로군요.<br>사실 생각해 보면, 이 서바이버 시리즈는 "곧죽어도 성우로 먹고 들어가자"라는 컨셉으로밖에 안보이는데 성우 가지고 특전을 안만든다면 오히려 그게 이상한 거겠지요.<br>누가 참여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일단 5명의 성우를 동원해서 드라마+캐릭터송을 부른다고 하는데, 정상적이라면 대표 캐릭터들인 유키코, 이치가야, 미나미, 무토메, 치다네의 5명이 가장 유력하지만, 레슬앤젤愛를 중심으로 한 신캐릭터로 구성할 수도 있는 일이니 나름 기대는 됩니다.<br>뭣보다 다른 부분에선 레슬앤젤의 팬들까지도 "쿠소게"라고 하는 서바이버지만 성우진 하나만은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제가 기억하는 한, 여성 성우진만으로 이정도로 화려하게, 그리고 빵빵한 수를 갖춘 작품은 게임 중에서는 PS판 파워돌2 와 PC엔진판의 은하 아가씨전설 유나 시리즈 정도 뿐이라...) 수준이니, 누가 뽑혀도 일단 귀는 즐거울 듯 하네요.<br><br><br>그리고 6번째 유저참가 기획이었던 "캐릭터 성우 알아맞추기"의 정답이 공개됐습니다만, 뭐랄까...<br>그냥 딱 보는 것 만으로도 납득이 가는 캐스팅이라고 해야 할려나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5f8a48d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5f8a48d3.jpg');" /></div><br>뭐... 납득이 가는 캐스팅이라 보여집니다.<br><br>그리고 오늘도 공개된 신캐릭터는 역시나 레슬앤젤愛의 멤버들인데, 이번엔 뭐라고 해야할까...<br>레슬링 기술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특히 크르님이나 국진님 같은 분들은 그냥 풋 웃어버릴수도 있는 기술들의 캐릭터들이 공개됐습죠. 일단 보시자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6641ea42.jpg" width="500" height="397.9591836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6641ea42.jpg');" /></div>일단 첫번째는 오오조라 미기리. 성우는 오리카사 후미코가 맡았는데..<br>어지간한 외국인 파워 레슬러들도 175~185cm 정도인 이 게임에서 무려 190cm의 신장을 자랑하는, 전 여자배구선수 출신의 캐릭터랍니다. 워낙에 힘이 좋아서 배구 할 때도 "힘조절 좀 해라"라는 소리를 듣던 캐릭터였는데, 프로레슬링으로 전향한 후에는 힘조절 할 필요가 없어서 더 활개를 치게 된 캐릭터라나요..?<br>특기는 "공기를 읽지 못한다".. 우리말로 하면 분위기 파악을 전혀 못한다라는 거라는데 뭐 그정도쯤이야 이벤트가 충실한 게임도 아니니....<br>필살기, 즉 피니쉬 무브는&nbsp;폭주하는 파워와 큰 키로 인한 낙차를 이용한 초고도 보디슬램... (그러나, 이 게임에서 그런거 일일히 따로 나누진 않을테니 그냥 <strong><span style="COLOR: #3333ff">보디슬램</span></strong>일 뿐... 참고로 이 게임에서, 보디슬램은 암 휩과 함께 던지기 최약체기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7559c000.jpg" width="500" height="397.9591836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7559c000.jpg');" /></div>두번째는 가름 타카나시.<br>레슬앤젤愛 캐릭터 중에서는 딱 보기에도 파워계에 힐 캐릭터라는 걸 느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캐릭터입죠.<br>원래 집에서 임업(林業)관련 일을 했기 때문에 자연스레 파워가 붙어버렸고, 그 덕에 격투기 경험은 거의 없지만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br>필살기는 가름즈 디너라고 멋있게 표현하긴 했습니다만, 그 실체는 <strong><span style="COLOR: #3333ff">숄더태클</span></strong>.. (덤으로, 숄더태클은 파워계 최약기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81a30012.jpg" width="500" height="397.9591836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8/80/c0067880_489be81a30012.jpg');" /></div>마지막은 호시노 치요루.<br>신인 프로레슬러로 등장은 하지만, 실제로는 "프로레슬링 교실"에 친구따라 놀러왔던 일반인.<br>딱 보기에도 레슬러라는 느낌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만, 실제로도 레슬러로서의 능력은 "한없이 0에 가깝다"라는 것이 레슬링교실의 평가.<br>단, 상당한 불운체질(툭하면 교통사고를 당한다거나, 뱀에게 물린다거나, 맹견에게 쫓겨 도망다닌다거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몸 멀쩡히 돌아다닐 수 있는 건 위기회피능력과 "자신의 몸을 지키는 방어능력"만은 초일류이기 때문이라네요.<br>현역 레슬러들 마저도 링 위에서 확실하게 승리하기 위해선 전력을 다해야 할 정도로 방어력에 한해서만은 초일류급.<br>그러나 공격력은 말 그대로 "절망적"이라고 할 정도라니..<br>대충 능력치가 예상이 된다고 할까요..? (전 공격력 1에 방어력만 3~4쯤 되는 묘한 캐릭터가 나올 듯..)<br>필살기도 '치요루주입'이라는 이해 불가능한 기술... 뭐 이건 실제 게임 나와보면 알겠지요.<br><br><br><br>어쨌든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들은 레슬앤젤愛에서 이미 공개됐던 캐릭터들이기에 이미 어느정도 정보가 있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거의 변함 없이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네요.. 특히 필살기가 보디슬램에 숄더태클 그대로인 채라니... (그렇게 신규채용 기술 공개하기가 아깝더냐?)<br>뭐,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이렇게 캐릭터 늘어남으로서 16명의 엔트리 채우는 것만으로도 머리 빠지게 아파질 듯 하지만, 서바이버의 몇 안되는 재미 중 하나가 그것이니 뭐.. 그 부분은 넘어 가야겠죠...<br><br>이제 공개될 건 대부분 공개됐는데, 다음주 쯤엔 시스템 공개가 되 줄려나..? 라는 기대감을 품게 만들어 주긴 하네요. 흠..			 ]]> 
		</description>
		<category>레슬앤젤 99년 프로젝트</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06:39:13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고 아이, 완전히 복귀했나 보군요... ]]> </title>
		<link>http://jjhunter.egloos.com/4537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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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몇년 연속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지 않은 방송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버라이어티 방송 [런던하츠]에 카고 아이가 등장을 했네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80/c0067880_489ac7c21b47b.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7/80/c0067880_489ac7c21b47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80/c0067880_489ac7daca57a.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7/80/c0067880_489ac7daca57a.jpg');" /></div><br>뭐, 이미 며칠전에 '산마노만마(거물 개그맨 아카시아 산마가 진행하는 1 대 1 토크방송)'에서 나온 모습을 보기도 했었지만, 생각보다 복귀가 빠른편에 속한다고 봐야 할려나요?<br>그러고보니 몇주전의 런던하츠에선 후지모토 미키도 보였었고...<br><br>어쨌든 모닝구 무스메. 출신들 중에 불명예퇴진 당했던 멤버들이 속속 돌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br>개인적으로야 모닝구 무스메 팬이기도 했었기 때문에(정확히는 5기 멤버까지만... 지금은 뭐 모닝구 무스메에서 전혀 볼 꺼리가 없는관계로..) 카고 아이의 모습을 다시 보는것 자체는 나름 반갑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안타깝긴 하네요.<br><br>뭐.. 지금은 아무래도 육아에 정신이 없을테니 나오길 바라는 건 힘든 츠지가 다시 복귀하고 나면 나중에라도 '하로 프로젝트의 투톱'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갖게 된 것만으로도 기쁜 일로 받아들여야 하겠죠...<br><br><br>ps. 그나저나... 이런저런 일이 있었어도 "상대 말발 받아치기"능력은 아직 건재한 것 같더군요. 카고 특유의 베베꼬며 얼버무리기도 건재하고... 그런 부분은 나름 기쁘다고 해야하나..??			 ]]> 
		</description>
		<category>썰렁잡담</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10:06:42 GMT</pubDate>
		<dc:creator>FREEBi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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