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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차기작 주인공 소리만 듣던 아사기양은... 게임 토크


니혼이치 소프트웨어의 작품에서 14년간 차기작 주인공이란 소릴 들으며 여기저기 각종 게임에 나와서 온갖 안습행보를 보여줬던 아사기리 아사기양(덤으로, 14년간 그녀를 맡은 성우만 11명) 입니다만...


아사기 : 그렇네요. 이건 마치 제가 주인공인거 아닌가 할 만큼 힘이 각성한 느낌이 들어요

아사기 : 이거 좀, 주인공 같지 않아?

아사기 : 아냐아냐, 내가 그럴리가 없지



정작 14년 만에 주인공을 맡겼더니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14년 만에라도 소원을 풀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허나 이러다가 주인공 자릴 원하는 아사기들이 나중에 또 난입해 오는 거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니혼이치 공식설정상 그동안 나온 아사기들은 다 다른사람)

ps. 딱 하루 해 본 소감은... 프리니 짜증나~~~!!!!!

덧글

  • 무명병사 2018/02/16 22:47 # 답글

    조연인생 14년. 주인공을 자각하지 못하는 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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