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야구 이야기] 요즘의 일상 프로야구 이야기

1. 처음부터 타선이 맹폭을 가해 "오늘은 쉽게 이기겠구나~"라고 편하게 본다.

2. 타선이 침묵하고 투수들이 점수를 내 줘서 "오늘은 지겠구나. 뭐 불펜이야 처음부터 약했고, 타선도 맨날 터져줄 수는 없는 일이니 뭐 질 수도 있지"라고 포기하고 나중에 경기결과 확인해 보면 역전승...


야구란게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스포츠라지만, 올해는 우승 했으면 좋겠다.. 꽃이나 주처나 은퇴전에 반지 한번은 끼어 봐야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