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카도와키 마이에게 협박장 보낸 범인이 잡혔다는데...
http://headlines.yahoo.co.jp/hl?a=20090902-00000065-jij-soci

야후 뉴스에 나온 내용인데, 성우 카도와키 마이에게 협박장을 보낸 26세의 남성이 후쿠오카에서 체포되었다고 하네요.
뭐, 성우 협박 사건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해서 놀랍기는 하지만 드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 개인적으로 놀란 부분은 전혀 다른 부분이네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에서 주인공 노비타역으로 출연중인 카도와카 마이씨(28세)"라는 부분인데...
노비타 성우가 마이타였어???? 음... 도라에몽 바뀐 성우들에는 영 관심이 없다보니.. 이것 참....
하긴, 도라에몽 안보니 뭐 상관 없을려나...?
by FREEBird | 2009/09/02 22:30 | 보이스 판타지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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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9/09/02 22:42
어라?? 노비타성우는....아마 무슨무슨 메구미씨로 기억하는데요??;;;

예전에 단역으로 도라에몽에 출연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주연성우는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Commented by FREEBird at 2009/09/02 22:48
그러게요. 저도 뭔가 이상해서 카도와키 마이 프로필 다시 찾아봤는데 다른 역을 맡은걸로 되어 있네요.
아마 관련 기사들 중에서 대충 쓰던 기자가 역을 틀리게 적은듯...

저동네나 이동네나 기자는 진자 아무나 하는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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