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adlines.yahoo.co.jp/hl?a=20090902-00000065-jij-soci야후 뉴스에 나온 내용인데, 성우 카도와키 마이에게 협박장을 보낸 26세의 남성이 후쿠오카에서 체포되었다고 하네요.
뭐, 성우 협박 사건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해서 놀랍기는 하지만 드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 개인적으로 놀란 부분은 전혀 다른 부분이네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에서 주인공 노비타역으로 출연중인 카도와카 마이씨(28세)"라는 부분인데...
노비타 성우가 마이타였어???? 음... 도라에몽 바뀐 성우들에는 영 관심이 없다보니.. 이것 참....
하긴, 도라에몽 안보니 뭐 상관 없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