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외전 엔딩.. 또 낚여줘야 할까..?
예전에 알파 외전하고 2차알파 엔딩에서도 한번씩 낚였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슈로대 시리즈는 엔딩 볼때마다 다음편 예상을 해 보는것이 또 나름대로 재미인지라, 또 해 볼까 합니다요. 뭐, 대부분이 잡설이겠지만 말이죠..

아직 플레이 안하신 분이나 진행중이신 분들도 있을테니 어쨌든 가려보고...


1. OG3에선 휴고 확실하게 등장하겠더군요. 아쿠아도 나와있고, MX 설정대로 큰 부상으로 메카닉 보디를 달 것 같으니 등장은 확정인데.. 솔직히 MX는 절반정도만 하고 다 깨질 않아서..
스토리 이해를 할려면 MX도 깨 봐야 할려나...?
뭐, 간만에 시라토리 유리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 해야겠죠..(아쿠아 성우를 시라토리 유리가 다시 맡느냐 어쩌냐가 문제지만, 바꿀 이유도 없으니까요 뭐..)


2. 문제는 토우마.. 알바청년으로 두번 등장해 주니 단순 서비스는 아닐 듯 한데, MX가 들어가는 상황에서 3차의 토우마가 들어갈려면 3차의 스토리, 즉 발마제국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므로(바란 도반 어르신이 등장해 주실테니 대환영이긴 합니다만) 스토리가 너무 길어질 듯.. 뭐 60화 언저리로 나온다면 가능성이 있을 듯 한데 말이죠.. (보통 적 세력이 3개 정도는 나와줘야 하니... 휴고 나온다면 하나 먹을 수 있을테고, 발마제국 나오면 또 뭔가 하나가 끼어들 수 있을테니..)


3. 만약 토우마가 나온다면 3차 멤버들도 몇명쯤 나와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쿼브레 정도는 나와줄지도.. (그렇다면 그 바퀴벌레도 다시..?)


4. 지금 솔직히 가장 걸리는 것이 슈우 사망에 마사키가 돌아가기 전에 "아직도 라 기아스는 혼란에 쌓여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걸로 보면 딱 라 기아스 동란 한가운데, 또는 라 기아스 동란 직후쯤 된다는 건데...
말 그대로 3차EX 스토리라서 말이죠. 죽었다가 부활한 슈우가 볼크르스랑 맞짱 뜨고, 마사키 일당에 류네까지 꼬여서 분탕질 치는 내용이 전개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판권 문제가 있으니 이 내용이 나와줄지 어떨지...
윙키를 그다지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 EX스토리는 상당히 좋아하는 터라 꼭 만들어 줬으면 하지만.. 역시나 힘들겠죠?


5. DS용 W는 그렇다치고, GBA용 D와 J의 멤버들은 언제쯤 등장을 해 줄까요? 순서대로 따지면 D멤버들이 먼저 나와줘야 할 것 같은데.. 차기작에서 휴고-토우마가 다 등장한다면 아슬아슬하게 한 세력 정도 더 등장할테니...


어쨌든 현재 상황으론 휴고는 확정, 토우마는 좀 애매, 라 기아스 쪽은 소원일 뿐이고.. D나 J가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만, 반프레스토에서 반다이로 게임업무가 다 넘어갔으니 뭐가 나올지는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할 것 같군요...
by FREEBird | 2007/12/31 03:31 | 게임 토크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JJhunter.egloos.com/tb/40475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31 14:07
마장기신이 나온다면 쌍수들고 환영할거에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12/31 15:39
D 나올때가 됐는데말입니다. 절대 안들어갈것만 같던 R이 들어갔으니 D도 넣을수 있는겁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