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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아니 뭔 썰들이 벌서 이렇게 돌아다녀? 프로야구 이야기

아직 코시는 커녕 준플중인데 벌써 왠갖 썰들이 돌아다니네요.
특히 아직 가을야구중인 팀들 썰까지 별게 다 나오는 중.

물론 이런 시기에 나오는 썰이란게 대부분 얼척없는 경우가 많고, 특히 벌써부터 FA 썰 도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하지만 의외로 이런 황당 썰 중에 진짜 실현되는게 있다보니 무조건 무시하기도 힘드네요.

뭐 대부분의 썰들이 MLB파크발 썰이고, 이리저리 재 봐도 말이 되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그냥 넘어가는게 여러모로 좋겠죠.

그나저나 이번엔 진짜 뇌피셜 썰이라기 보단 분탕종자들이 많은 듯.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썰이 많아서 말이죠.

제가 본 것 중에 최강은 "삼성, 박한이 방출"... 아니 삼성 프런트가 단체로 만수무강할 만큼 욕먹고 싶은게 아닌 다음에야 박한이를 방출할 리가 있냐?!?! 삼성 팬들이 다 호군줄 아나...

이 외에도 KIA 조인성 영입설, 한화 이순철 감독설, LG 이용규 영입설 등이 얼척없는 설들이겠네요.

올해 스토브 리그에는 대형 FA매물이 적어서 예년만 못하겠다 싶었는데 이래저래 불타오를 듯...

요시 그란도슬램!! 이 아니잖여!! 썰렁잡담

이전 포스팅에서 여러 가전제품들이 차례로 고장나는 상황에 대해 썼습니다만, 아예 종지부를 찍어버리는 군요.

냉장고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모터 부분이 나가서 냉동실이 맛이 가버리는 사태 발생.
A/S센터 연락해 보니 수리비 30만원 나온다고 해서 식겁했는데, 다행히도 아직 보증기간 남아있어서 무상수리 할 수 있었네요.

어쨌든 이걸로 TV-선풍기(정확히는 냉풍기지만..)-에어컨-세탁기-냉장고로 그랜드슬램 달성... ㅜ.ㅜ

이제 남은건 전자레인지 정도인가? 하지만 이건 뭐, 이사가는 어머니 친구가 넘겨주고 간 구닥다리 중고니 고장난다고 해도 안아까운 물건이므로 패스...

후우... 올해는 왜 이러냐 대체?? 쓰읍...


ps. 이 와중에 싱크대 막혔서 물 좀 많이 흘리면 역류하는 군요. 아주 가지가지 한다 진짜...ㅡ.ㅡ

사람 열받게 하는건 온도만으로도 충분한데 말이죠... 썰렁잡담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는 와중에, 온도 이외에도 사람 돌아버리게 하는 사태가 속속 연출중입니다. 이건 뭐 일부러 이러는 건지..

1. 작년에 샀던 서큘레이터가 고장. 에어컨과 서큘레이터 조합이면 나름 시원했는데 그게 안되게 생겼음
2. 그냥 에어컨으로 버티자 했더니 에어컨도 고장.. 아마도 실외기 전원문제 아니면 프레온가스 부족 때문인 듯..
3. 일단 서비스기사 부를수 있는 평일이 될 때까지 냉풍기로라도 버티자 했더니 이놈도 고장.. 다행히 동네 수리점이 있어서 수리해서 쓰고 있음
4. 더운데 짜증내기도 싫으니 그냥 고쳐온 냉풍기 바람이나 맞으며 TV나 보자 했더니 TV도 고장. 켜놓고 5~8분 정도 지나면 지멋대로 꺼짐.. 역시 토요일이라 기사도 못부르고 짤없이 이틀을 이꼴로 보내야 함.
5. 이 와중에 세탁기까지 문제발생. 회전부 어딘가가 부러졌는지 돌릴때마다 덜덜거리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고, 내부 패킹이 타버리는 중인지 고무타는 냄세도 나는 중...

아니 뭐 단 며칠만에 이렇게 연짱으로 문제가 생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후우...

[야구 이야기] 요즘의 일상 프로야구 이야기

1. 처음부터 타선이 맹폭을 가해 "오늘은 쉽게 이기겠구나~"라고 편하게 본다.

2. 타선이 침묵하고 투수들이 점수를 내 줘서 "오늘은 지겠구나. 뭐 불펜이야 처음부터 약했고, 타선도 맨날 터져줄 수는 없는 일이니 뭐 질 수도 있지"라고 포기하고 나중에 경기결과 확인해 보면 역전승...


야구란게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스포츠라지만, 올해는 우승 했으면 좋겠다.. 꽃이나 주처나 은퇴전에 반지 한번은 끼어 봐야지..

근레의 게임 근황.. # 게임 기타

1.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스타즈 시어터 데이즈
... 다른거 필요 있겠습니까? 무조건 합니다!! 단, 6mix 까지만... (이놈의 똥손 ㅜ.ㅜ)

2. 소녀전선
...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동안은 하겠지...

3. 몬스터 길들이기
... 내가 이걸 왜 반년 가까이 하고 있는걸까... 

4. 기동전사 건담 사이드 스토리즈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하고 있는 중인 현재 유일한 PS3 게임.
솔직히 건담 관련 게임 하면서 기라 도가를 주력으로 쓰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쩝... 하지만 이 똥손에 가장 잘 맞으니 뭐...


어째 하는 게임은 좀 되는데, 거의 대부분이 관성적으로 이전에 하던거 아직 안지웠으니 그냥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대부분이네요.
PS4를 구해서 페르소나5를 하게되면 좀 달라질 것 같긴 한데, PS4 구입예정은 아직 없는 관계로... (페르소나5 하나 때문에 PS4 사기엔 이래저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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